2010년 05월 05일
나무그늘
오늘은 어린이날, 정말 한가로운 하루를 맞고 있다. 영등포 역 옆의 나무그늘에 앉아서 책을 읽고, 밀린 메일을 정리하고 밖을 한없이 바라본다. 내 스스로 마음속의 울림을 들어보는 시간이 된다.
이곳은 신세계 백화점 바로 옆에 있는데 현대적인 건물 옆에 놓이기에는 조금 쌩뚱맞은 느낌이 든다. 오래된 공장을 개조한 건물로 밖에서 보면 허름하지만 안에 들어가면 현대적인 커피숍으로 변신해 있다. 이곳 타임스퀘어 공사를 할때 이곳 주인이 아마도 땅을 팔지 않은것이 아닐까? 아무튼 나에게는 이렇게 조용하고 예쁜공간이 있는것이 좋다.
회사에서 일을 시작한지는 2년이 되었고, 아직도 이리저리 좌충우돌 하는 사이에 내 자신의 꿈에 대해서는 생각해 볼 시간이 없었다.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고 할 손 치더라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만큼은 꼭 확보해야 하지 않을까?
오늘은 뭔가 스스로 골똘히 생각하는 날이 되었으면 ... ㅎㅎ
이곳은 신세계 백화점 바로 옆에 있는데 현대적인 건물 옆에 놓이기에는 조금 쌩뚱맞은 느낌이 든다. 오래된 공장을 개조한 건물로 밖에서 보면 허름하지만 안에 들어가면 현대적인 커피숍으로 변신해 있다. 이곳 타임스퀘어 공사를 할때 이곳 주인이 아마도 땅을 팔지 않은것이 아닐까? 아무튼 나에게는 이렇게 조용하고 예쁜공간이 있는것이 좋다.
회사에서 일을 시작한지는 2년이 되었고, 아직도 이리저리 좌충우돌 하는 사이에 내 자신의 꿈에 대해서는 생각해 볼 시간이 없었다.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고 할 손 치더라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만큼은 꼭 확보해야 하지 않을까?
오늘은 뭔가 스스로 골똘히 생각하는 날이 되었으면 ... ㅎㅎ
# by | 2010/05/05 14:22 | dairy | 트랙백 | 덧글(0)



